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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pass 신원 확인 서비스 연구소(BIL)는 지난 달말 에든버러에서 런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연구소 최초 해커톤인 BILHack를 주최했다. 9월 29일-30일 주말 이틀간 진행된 이 무료행사는 에든버러 네이피어 대학 머치스톤 캠퍼스에서 열렸으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되었다. 특히 디지털 신원, 블록체인, 기타 분산 원장 기술 등에 관련된 무언가를 창조하는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행사였다. BIL의 연구팀장인 Liam Bell의 감독 하에 행사의 주요 목표는 바로 기술의 사용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었다. 물론 Blockpass와 Uniqx의 직원들이 자문을 위해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빛냈다.
대회는 토요일 아침에 시작했고 참가자들은 재빠르게 그룹으로 모여 솔루션에 머리를 맞대고 미션을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었다. 바로Blockpass과의 가능성, Uniqx와의 가능성. 두 캠프의 인원수는 비슷하게 갈렸다. 두 그룹은 주말동안 대학 연구소에서 최선을 다했으며 가벼운 식사와 필수 컴퓨팅 장비가 제공된 상태에서 대회에 참가했다.
일요일 오후 행사의 막이 내려지기 전, 참가자들은BIL의 판정단에게 각자의 아이디어를 내놓았고 팀에 따라Blockpass와Uniqx도 서로 팀에 따라 분위기가 고조됐다. 각 팀의 우승자는 상품부터Trezor 하드웨어 월렛 현금 지급까지 다양한 상을 받았다.
Blockpass 팀에서는 인도주의적 솔루션이 상을 받았다. 그 아이디어는 바로Blockpass를 이용하여 난민들이 자신의 신원과 함께 기술을 증명할 수 있는 신원 인증 솔루션을 만든다는 것이었다. 목수, 조산사, 관리 등 그 어떤 직업군도 이 솔루션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 솔루션이 현실에서 활용된다면 각 커뮤니티가 더 쉽게, 또 함께 일할 수 있는 힘과 방법이 생긴다. 또한 정부 기관에서도 유능한 사람들을 더 쉽게 확인하여 사회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게 된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본국을 떠나온 사람들, 자신의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인증서나 기록을 모두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공식적으로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Uniqx 팀에서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사용하는 시장이라는 주제의 중심을 잃지 않은 솔루션이 승리를 거머줬다. 이 토큰은 물질적 상품 한정판과 연결하여 기존에 특정 물건을 ‘처음으로 사는 사람’, 특정 일련번호의 상품을 구매하려고 며칠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을 상상하면서 만들게 되었다.

본 행사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나왔고 참여한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BIL은 이후에도 해커톤을 더 개최할 예정이며Blockpass와BIL에 더 자세한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는 Liam Bell에게 연락하면 연구소와 해커톤에 대한 문의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