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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창조했다. 암호화세계는 형체도 없고 방향도 없이 공허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어둠 속에 갇혀 있었을 뿐이다. 다른 블록체인의 창조자들은 이 진흙탕을 오가며 커뮤니티에게 말했다. 널리 알리라! 그러자 사람들은 이를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블록체인 기술이 개발된 데는 물론6일이 아니라 몇 년은 걸렸지만 빠른 성장과 그 기술이 전해주는 기회는 놀랄 만하다.그 시작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둘러싼 수많은 개발과 인기는 수백만의 블록체인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그 중 다수가 혁명적인 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분산식, 탈중앙식 특징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개발되었다. 규제를 넘어서는 혁신 솔루션을 추구하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 목표로 삼았던 바와 같이 금융 분야에서도 다음 기능을 타겟으로 삼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한 기능이 부족했다.바로 개인, 회사, 기기, 대상의 신원을 인증하는 기능이었다. 결국 신원이 없이 소유권을 할당하거나 거래를 하기가 어려웠고 규제 측면에서도 합법적이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가 일부 동력이 되어 블록체인에 새로운 개념을 추구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흐르게 되었다. 그리고 사실 기존 암호화폐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전혀 인기가 없었던 프라이빗 블록체인이 떠올랐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대한 아이디어는 분산 원장 솔루션으로부터 이득을 취하고자 했던 은행에서 주로 제시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은행은 그들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허용하고 거부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 규제를 통제할 수 있는 수단도 만들려 했던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떨어뜨리게 되지만 블록체인 솔루션에 대한R&D에 투자를 할 재정이 있었던 기존 회사들에게는 희소식이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이 공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을 바랐던 많은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불러 일으켰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소위 ‘가짜 익명성’으로는 규제 내의 산업들과 협력하기 어려워졌다.은행은 그들의 서비스에 참여하는 대상을 확인하지 못하면 새로운 블록체인 혁명에 합류하여 그 엄청난 혜택을 법적으로 받지 못할 것이 당연했다. 그래서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분리는 투자와 집중 분야를 나누고 합동의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혁신에 대한 속도를 늦추게 되었다.
그 당시 특히 유용할 만했던 요소가 바로 수요도 역시 많았던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신원 정보였다. 신원이 제대로 생성될 수 있었다면 기존의 암호화기술 지지자들의 개인정보를 본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었다. 즉, 그들이 원했던 개인정보에 대한 기밀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또한 동시에 비즈니스는 그들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제한을 둘 수 있었다. 이로써 재정도 합법적으로 충당하면서 규제에 부합하는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기존의 무정부적인 블록체인의 이상이 변질된 것에 대해 아쉬워한다.하지만 이 기술이 일반 대중에게 다가서면서 불법 활동을 방지하려면 신원을 증명하는 일은 필수적이다. 또한 블록체인과 호환이 가능한 신원 인증 솔루션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일고 있는 논쟁 역시 다수 제거할 수 있다.플랫폼이나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이 제한되기 때문에 퍼블릭 블록체인은 개발이나 개선에 더 집중하게 되기 때문이다.
금융 서비스가 분산 원장 기술의 초기 타겟이었던 것처럼 이 분야에서는 블록체인 신원 인증 기술로도 엄청난 혜택을 받을 것이다.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은 그들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KYC 확인을 하도록 법적으로 요구될 것이다.그래서DApps가 블록체인ID 적격성을 확인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특히ICO는 현재 캠페인에서 사용될 적절한KYC 솔루션을 찾느라 고전중이다. 하지만 신원 인증의 잠재력은 사실 이보다 훨씬 더 앞서 나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가능한 모든 산업에 적용 가능한 상태다.
블록체인 신원 인증이 꼭 필요한 한 예시는 바로 도박 산업이다. 도박 플랫폼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특정 나이 제한을 넘은 이용자에게만 접근을 허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헬스케어 분야 역시 환자의 기록을 그들의 신원 정보에 연결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고 교육 분야에서는 비슷한 원리로 인증서를 각 신원 정보에 연동할 수 있다. 이러한 예들은 개인 신원이 요구되는 몇 가지 활용 사례일 뿐이다. 이외에도 사람이 아닌 요소 역시 블록체인 신원 인증 생태계에 도입해서 회사나 기기, 특정 대상도 인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예로는 공급망 산업을 들 수 있다. 유통 업체에서는 예를 들어 책, 생선,집 등과 같은 대상이나 센서, 리모콘 같은 기기 역시 개인이나 회사에 소유권을 할당한 뒤 거래될 수 있다. 그리고 이 소유권을 임시로 이전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이다. 사물인터넷이 점점 현실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역시 이 정도 수준의 강력한 신원 정보 보안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인간 블록체인 신원 인증이 적절하게 사용되려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기능이 있어야 한다. 첫째, 사용자의 데이터에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기능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투명하고 불가역적인 원장을 사용할 때 확실히 하고 싶은 것들 중 중요한 요소가 바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 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는 점이다. 개인정보보호라는 요소는 초기 블록체인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지금도 분산 원장 생태계에서는 최고 우선 고려대상으로 남아있다.둘째, 셀프 소유권의 개념(개인정보보호와 연결)은 블록체인 신원 인증 솔루션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회사가 고객 데이터를 소유,사용, 자본화하는 현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려면, 사용자에게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모두 돌려주는 신원 인증 솔루션이 필요하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에서 신원 인증 솔루션이 중요한 만큼, 이 솔루션이 블록체인과 상관 없이 응용프로그램이나 단일 플랫폼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이 솔루션을 실제로 적용하게 되었을 때, 사용자가 자신의 신원을 인증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야 하고 상공업자가 이용하는 시스템이KYC 같은 규제 준수 절차를 더욱 저렴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기기, 특정 대상, 회사 아이덴티티의 측면에서 역시 개인정보보호, 보안, 규제 준수 등 비슷한 요인을 고려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기능들이 한 곳에 모일 때, 블록체인 기업들이 오프체인 회사들과 함께 저렴하게, 또 빠르게 익명으로 사용자들을 인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규제 내 주류 블록체인 솔루션은 사용자의 적격성을 인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하면서도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는 아직 그러한 움직임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블록체인, 이와 연결된 사물인터넷 응용프로그램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신원 인증 솔루션은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사람, 모든 주체가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Blockpass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가 바로 이것이다. 셀프 소유권 신원 정보로 신원 정보를 규제에 부합하면서 증명할 수 있게 되고,이 때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보안도 지키는 것. 블록체인 업계에서 초기에는 개인 신원에 집중했다면 자사 플랫폼은 이제 미래에 개인, 기기, 대상,회사 등 모든 형태의 아이덴티티로 확장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Blockpass 앱의 두 번째 버전은 다음 주에 발표된다. Blockpass 앱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